• 13대 박효진 회장님(2011.4~2013.3 현재) 2년 회장 임기동안 임원과 회원간에 소통하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 그런 자리를 많이 가졌지. 바로 뒤풀이 모임 ^^ 영리더스 아카데미는 두시간 강의인데, 늘 3교시 뒤풀이 시간을 만든거야. 특히 그 날 발표에서 웃기지 못한 강사들은 벌주 받는 시간이기도 해. `웃겨야 산다! 웃기지 못하면 퇴출한다!` 는 옛날 개콘 코너처럼 무조건 웃겨야돼. 최소 두번 :D 그래야 학회가 따분하지 않고 재미있지 않겠어? 일종의 `FUN 경영` 이라고나 할까. 어쨌든, 3교시 덕분에 젊은 의사들 이름은 다 알게 됐어. :)